문서방네과일촌
녹음이 짙어가고 농사도 바빠집니다
작성자 : 문서방댁      작성일 : 2017-05-23     조회 : 2341

앞산,뒷산 모두 푸르름이 더욱 짙어가네요

가믐이 심하고 누가 돌보지도 않는데 나무들이 잘도 자라고있습니다

우리네 농촌의들판도 푸르름으로 채워지고 있구요

오월의 싱그러움을 한껏 즈기면서 오늘도 새벽부터 어둠살 짙게 내릴때까지

열심히 일하고 내일은 새참을 무엇으로 하며 점심은 뭐로할까 고민합니다

일하러 오시는분들 고마워서 대접을 잘 하고픈데 너무바빠서

마음처럼 안되네요

예초기 들어가지 못하는곳에 낫으로 깎아주고 자두솎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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