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board_arrow_left 2024년 keyboard_arrow_right
2024년 06월 19일

페이스북으로 내보내기 트위터로 내보내기





자두가 콧등에 연지찍은듯 곱게 물들고 있네요 이제 곧 익어갑니다 그동안 날씨가 좋아서 맛이 좋을것같네요 몇년을 농사 지었어도 정화히 수확 날짜를 알수없으니 우리네 농민도 답답합니다 자연이 주는대로 기다려야 하는게 농사가 아닐런지요 적당한 비와 햇살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이제 남은 수확 시기에 날씨가 잘 해주길 바라며 오늘도 새벽부터 늦게가지. 땀.흘리며 열심히 일하고 지친몸 쉬어봅니다
날짜 내용 미리보기
2024년 06월 19일 자두가 콧등에 연지찍은듯 곱게 물들고 있네요 이제 곧 익어갑니다 그동안 날씨가 좋아서 맛이 좋을것같네요 몇년을 농사 지었어도 정화히 수확 날짜를 알수없으니 우리네 농민도 답답합니다 자연이 주는대로 기다려야 하는게 농사가 아닐런지요 적당한 비와 햇살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이제 남은 수확 시기에 날씨..상세보기
2024년 06월 06일 시원한 바람이 간간이 불어오고 이름모를 새들이 노래하는 산골짜기 자두밭에서 마지막 정검을. 열심히 한다 유월의 뜨거운 햇살이 자두의 성장을 재촉하는듯 잘 커가고있다 이달 말이면 새콤달곰싼 자두른 수확할수있다 비가 한번 적당히 와준다면 자두가 휠 커지는데 넝수 가음이 계숙되고있어 걱정이다 일요일에 ..상세보기
현재접속자 :
오늘접속자 : 60
전체접속자 : 28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