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방네과일촌
겨울의 문턱에서.....
작성자 : 문서방댁      작성일 : 2014-11-17     조회 : 2966








지난주 일요일에 예식에 참석못해서 계좌로 축의금 입금하라고 남편이 부탁해서
오늘은 운동겸 걸어서 가야겠다고 마음먹고 나섰네요
처음 출발은 좋았습니다
가쁜하게 갔다온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반도 안가서 춥고 다리가 아프고 지겹고.....
큰일 났구나 생각했습니다
운동 부족입니다
애들 어릴때 학교 마칠때쯤 갑자기 비오면 학교까지 뛰어서 마중간적도 있는데
일하는게 저절로 운동이 된다고 생각하고 전혀 운동을 따로 하질 않았더니
몸이 굳었나봅니다
도저히 안되서 반정도 갔다가 포기하고 되돌아오는데 한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운동을 꼭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돌아오는길에 마을 전경과 냇가를 담아보았습니다
오리가 떼를지어 물위에 한가로리 떠 있네요
자두와 복숭아도 잎이 다 떨어진게 겨울이 시작돠나봅니다
총 : 265 페이지 : 11/27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5 교통이 너무좋아요 문서방댁 15.01.09 3059
164 마을어르신 생일잔치열였네요 문서방댁 15.01.07 2751
163 메주 끓였네요 문서방댁 14.12.26 2794
162 자두나무 전정작업시작! 문서방 14.12.17 3268
161 대나무가 골치거리네요 문서방댁 14.12.11 2813
160 인생은 80부터!!![2] 문서방댁 14.12.10 3008
159 첫눈오는날! 문서방댁 14.12.01 2992
158 장사익콘스트다녀왔네요 관리자 14.11.23 3242
157 겨울의 문턱에서..... 문서방댁 14.11.17 2966
156 빼빼로데이 문서방댁 14.11.11 2835



현재접속자 :
오늘접속자 : 63
전체접속자 : 271,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