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갑자기 안산에 사는분이 고향에 볼일이있어 오셨다가
저희집에 들리셨는데 안산에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
같이 농사짓고 살다가 이사 가셨는데 열심히 노력하고 고생한끝에
지금은 큰 재력가로 성공해서 부러웠습니다
아들이 안산에서 직장생활하는데 갑자기 가는바람에
만나지도 못하고 다음날 강화도,백령도 구경하고 식사하고
해질무렵 ktx 타고 집에왔습니다
그먼곳(경기도 광명역?)에서 출발했는데 잠시 김천에 도착했네요
몇년전 김천에ktx 가 서게 해달라고 서명받은 보람이 있네요
추운 겨울에 벌벌떨어가며 서명받으러 다녔답니다
황토방 에약하신분도 서울에서 ktx타고 오신다네요
참 편리한 시대에 살고있다고 생각합니다